Hafven Hannover




Do Lern Inspirit

Hafven, located in Hannover Linden, is a very interesting space for those who like creative activities.
Individuals can use them, or groups can borrow large spaces for work, discussions or workshops. It can be divided into three kinds simply.

The first is a cafe. As soon as you enter, you can see a really neat and beautiful cafe. Everyone can use this cafe and sit outdoors, so when the weather is good, it is so cool to go to a cafe. or it is so good to drink a simple cake and a cup of coffee as you work in Hafven and relax in the middle.

The second is the workspace. If you want to use it as a group, you can rent a place like a seminar room or use it individually. If you need a work space other than your home or school company, you might want to visit here.

The third is the Workshop (Werkstatt). In short, it is a place where you can make 3D ideas in your head. It can be divided into a wood workshop and an iron workshop, and materials can be purchased here. For example, if you want to make your own desk, you can buy a tree that fits your desk here. You can then cut and tie the tree to the desired size and finish it all up. If you are a student, you can use this place at a lower price.

There are a variety of grocery items made here in Hafven. The hangers, small wooden car toys, pots, etc. attached to the pictures below are the things that I made here.
I am left with the biggest impression among them. The railing is made of steel, which can give a cold feeling, but the potted plants made of wood turn the image into warmth. The shape is also very unusual. You can drill a hole in the middle to fix it between the railings.


하노버 린덴에 위치한 Hafven 이라는 곳은 창의적인 활동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굉장히 흥미로운 공간이다.
개인이 사용할 수도 있고 단체에서 큰 공간을 빌려서 작업을 하거나, 토론 또는 워크샵 등을 할수도 있다. 간단하게 세가지로 나눌수 있다. 

첫번째는 카페이다. 들어가자마자 정말 깔끔하고 예쁜 카페가 보인다. 누구나 이 카페를 이용할수 있고 야외에도 앉을수 있기 때문에 날씨가 좋을땐 카페를 이용하러 가는것도 나쁘지 않다. 또는 Hafven에서 작업을 하다가 중간에 휴식으로 간단한 케이크와 커피한잔 마시기엔 너무 좋은 공간이다.

두번째는 작업공간이다. 단체로 이용하길 원한다면 세미나룸 같은 곳을 빌릴 수도 있고 개인적으로도 이용이 모두 가능하다. 집 또는 학교 회사를 제외한 다른 작업공간이 필요하다면 이곳을 방문해보는것도 좋을것 같다.

세번째는 작업실이다. 한마디로 머릿속에만 있던 아이디어를 3d입체로 만들수 있는 곳이다. 크게 나무작업실과 철작업실로 나눌수 있고 이곳에서 재료구입도 가능하다. 예를 들면 나만의 책상을 만들고 싶다면, 이곳에서 책상에 어울리는 나무를 구입할수 있다. 그다음에 그 나무를 원하는 크기로 자르고 이어붙이고 마무리 작업까지 모두 할수 있다. 학생이라면 더 저렴한 가격으로 이곳을 이용할수 있다.

Hafven 곳곳에는 이곳에서 직접 만들 다양한 작식품들도 볼수 있다. 밑에 사진에 첨부되어있는 옷걸이, 작은 나무자동차 장난감, 화분 등이 바로 여기서 직접만든 것들이다.
나는 그중에서 화분이 제일 인상에 남는다. 난간이 쇠로 되어있어서 자칫 차가운 느낌을 줄수 있는데 나무로 만든 화분이 그 이미지를 따뜻함으로 바꿔준다. 모양또한 매우 특이하다. 중간에 구멍을 길게 뚫어서 난간 사이에 고정할수 있다.


Yoon Kim  .  Hochschule Hannover  .  Product design  .  Hannover


LivingEsther-Marie Kroeg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