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ty Hall, Tour into the history of Hannover

In front of Rathaus, Sunny day

In front of Rathaus, Sunny day

 

It was a Sunny day. 10 Minutes late, and I headed to the Meeting point. Rathaus mean ‘City Hall’. In this place people can explore the history of Hannover. It is located near the Manschsee, near the Aegideonplatz.

The Curved Elevator toward the viewpint

The Curved Elevator toward the viewpint

 On 4th floor , we went to the top of the Rathaus. While going up to the top, the Curved Elevator was pretty impressive!. There is a great view point that we can watch the whole Hannover.


View from top of Rathaus, Manschsee

View from top of Rathaus, Manschsee

According to my lecturer, Hannover has the biggest green spaces in the whole Europe countries. As I head, I could find the huge green areas that cover the whole city.And Also I could watch the Manschsee which is made during the National Socialism time. Regardless of how it is made, It was beautiful. And the Rathaus and this lake and the Stadium are located near the heart of the Hannover city. These are perfect for going out, relax , jogging, and riding boat, and chill.I think It has great value that the Hannover city has such a nice place to relax in the city surrounded by the green spac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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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 can watch the old form of the Hannover.

How had it been destroyed after World War 2 and How it has changed now. It was great place to remind it back and study about the city.

It was impressive that having such a models in the city hall and people comes and have some interests about the place or city where they are living n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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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e Aegidienkirche

Die Aegidienkirche is a destroyed church during the war, and remained debris. After the war the over 80% of the Hannover is totally destroyed ,and started to rebuild the city. But people decided to remain this old form not to forget the history of war. People visit here to remind it back and sometimes this place becomes for gathering too. It was a great to travel time of Hannover

날씨가 좋았다. 나는 10분 늦게 약속장소에 늦게 도착하였지만 다행히 일행들과 합류 했고, 부랴부랴 일정을 시작했다.

Rathaus 는 시청을 뜻한다. 이곳에서 일도 하겠지만, 시민들은 하노버의 역사에 대해 알수 있고, 주변에 Mansch 호수가 있어 날씨가 좋으면 돌아다니기 좋다.

또한 중심역하고 가까이 있어서 접근성도 좋다.

4층에 올라가면 시청 전망대가 나오는데 정말 미쳤다고 생각되는 점은 , 올라가는 좁은 틈사이로 엘레베이터를 만들었다는 것이다. 5명 정원의 작은 엘레베이터는 스릴넘치게 좁은 틈을 타고 정상으로 올라간다.

꼭대기에 올라가면 하노버 전체를 내려다 볼 수 있다.

담당자의 말에 따르면 하노버는 유럽에서 가장 큰 녹지를 가진 도시라고 한다. 말한대로 전망대에서 도시 전체를 덮고있는 녹지공간을 볼 수 있다.

Mansch 는 하노버에서 가장 큰 인공호수인데 나치당 시절 만들어졌다고 한다. 나치당이 만들었다는 역사를 뒤로 하고 , 이곳은 도심속에서 사람들에게 아주 좋은 휴식장소가 된다. 사람들은 이곳에 와서 조깅하고, 앉아서 쉬기도 하며, 호수에서 보트도 탈 수 있다.

도시속에서 이렇듯 큰 오픈스페이스와 호수, 자연공간을 갖는 것은 굉장히 큰 행운이다.

하노버 시청사 1층에서는 하노버의 역사를 눈으로 보고 체험할 수 있는 모델들이 전시되어있다.

이것은 한국에서 온 나로서 굉장히 인상적인 장면이었고, 함부르크에 거주당시에 또 다른 독일의 다른 도시를 여행할 때 느낀 것을 비춰볼 때 독일사람들이 자신들의 지역사회와 역사에 관심을 가지고 보는 자세는 정말 배울점이 많은 것 같다.

이곳에서는 과거 전쟁때 처참했던 모습을 되돌아 볼 수 있고, 어떻게 도시가 변해왔는지 볼 수 있는 좋은 장소다.

Aegidien교회는 전쟁으로 폭격으로 남은 잔해물이다. 하노버는 지리적으로 중요한 요충지에 위치에 있고, 독일 중앙에 있는 곳이라 세계 2차 대전 당시에 주요 폭격지점이었다. 때문에 당시 도시의 80% 이상이 폭격당해 말그대로 도시 전체가 파괴되었다고 한다.

이후에 도시를 재건할 때 이곳을 다시 새로 짓기보다, 무너져버린 잔해들을 그대로 보존하여 전쟁의 참혹함과 의미를 기억하는 중요한 장소로 자리잡게 된다.

이곳은 도시의 과거와 현재가 공존하는 곳이라 굉장히 인상적이다.

Jin Hyeok Park , Republic of Korea, Ajou University, Interior Design

 
PeopleEsther-Marie Kroeger